꿈털이의 과자 티어리스트 (꿈털이의 과자 추천)

꿈털이가 직접 정리한 과자 티어리스트입니다. 각 등급에는 왜 그 자리에 올랐는지 간단한 설명도 함께 담았습니다.

꿈털이의 과자 티어리스트

S

S급

무조건 산다.

마가렛트

마가렛트

탕비실에 있으면 하나씩 가져오기도 너무 좋고, 부드러운 식감, 다른 과자, 음료와도 잘 어울림

버터와플

버터와플

바삭하면서 원하는 대로 부수기 쉽지만 의도하지 않은 부서짐은 일어나지 않는 단단함 적당한 단맛과 버터의 고소한 풍미의 조화.

A

A급

좋아한다.

몽쉘

몽쉘

몽쉘통통 컨텐츠

허니버터칩

허니버터칩

스윙칩

스윙칩

구운양파

구운양파

에이스(뉴옥치즈)

에이스(뉴옥치즈)

에이스에게 이런 맛이? 하면서 놀랐던 첫기억

먹태깡

먹태깡

B

B급

무난하다.

양파링

양파링

칙촉

칙촉

오예스

오예스

ㅁㅁ

도리토스(나초치즈)

도리토스(나초치즈)

양파깡

양파깡

자갈치

자갈치

ㅁㅁㅁ

치토스

치토스

오레오

오레오

알새우칩

알새우칩

쌀새우깡

쌀새우깡

매운새우깡

매운새우깡

새우깡

새우깡

포카칩

포카칩

오징어집

오징어집

오징어칩 아님

감자깡

감자깡

꽃게랑

꽃게랑

쫄병스낵

쫄병스낵

빼빼로

빼빼로

오잉

오잉

C

C급

잘 안먹는다.

엄마손파이

엄마손파이

꼬깔콘

꼬깔콘

꿀꽈배기

꿀꽈배기

에이스

에이스

너무 무난한 대표적인 스테디 셀러. 바삭하면서도 부드러우면서도 은은한 단맛과 은은한 짠맛

빅파이

빅파이

D

D급

취향을 이해는 한다. 나는 거의 손도 안댄다.

초코파이

초코파이

UNRANKED

E급

누가 이거 사오면 욕한다. 내돈으로는 절대 안사먹는다.

짱구

짱구

제크

제크

정말 먹을것이 없을때야 먹지만 쌓여있어도 손도 거뜰떠 안보는 과자

꿈털이의 과자 추천 상세 평가

S티어 – 2개

마가렛트

버터 향이 살아있으면서도 바삭한 식감이 완벽한데, 특히 물렁해지지 않는 구조가 내 입맛과 정확히 맞는다. 손이 자동으로 계속 가는 중독성이 있어서 한 번 시작하면 멈추기 힘들다.

버터와플

바삭함이 정말 완벽한 수준이다. 버터의 고소함이 입안에서 천천히 풀어지면서 단순하지만 깊이 있는 맛이 느껴지는데, 이게 바로 내가 찾던 과자의 정답이라는 생각이 든다. 손이 자꾸만 가는 중독성도 있고, 가격 대비 만족도가 정말 뛰어나다.

A티어 – 6개

몽쉘

바삭한 웨이퍼와 부드러운 크림의 조화가 정말 좋다. 버터의 고소함이 은은하게 느껴지면서도 너무 자극적이지 않아서 자연스럽게 손이 자꾸 간다. 개인적으로 이 정도의 식감과 맛의 밸런스가 과자의 이상형이라고 생각한다.

허니버터칩

바삭함과 중독성에서 정말 탁월하다. 버터와 꿀의 조화가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깊이 있어서 자꾸만 손이 가는데, 그게 이 과자의 가장 큰 매력이다. 가성비도 나쁘지 않아서 자주 구매하게 되는 아이템이다.

스윙칩

바삭한 식감이 정말 훌륭하다. 한 입 깨물면 소리가 나면서 산산이 부서지는데, 그 과정에서 옥수수의 고소한 맛이 천천히 풀어나온다. 중독성도 강해서 자꾸만 손이 가게 되는데, 너무 자극적이지 않아서 편하게 즐길 수 있다.

구운양파

양파의 자연스러운 단맛이 살아있으면서도 구우면서 생기는 고소함이 좋다. 바삭한 식감도 내 취향에 딱 맞고,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중독성 있게 계속 집어먹게 된다. 간단하지만 세심한 맛의 레이어가 느껴져서 만족한다.

에이스(뉴옥치즈)

뉴욕치즈 맛의 에이스는 정말 균형잡힌 과자다. 바삭한 크래커 식감에 치즈의 고소함이 층을 이루면서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중독성 있게 계속 손이 간다. 가성비도 좋아서 자주 집어드는 스낵이다.

먹태깡

바삭함이 정말 좋다. 입에서 녹는 듯한 식감에 고소한 맛이 계층적으로 느껴지는데,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손이 자꾸만 가는 중독성이 있다. 가성비도 훌륭해서 자주 사 먹게 되는 간식이다.

B티어 – 19개

양파링

바삭한 식감이 좋아서 자주 손이 가는데, 양파 향이 강해서 계속 먹기엔 물린다. 중독성 있는 스낵이지만 그 강렬함이 양날의 검처럼 느껴진다.

칙촉

바삭한 식감은 좋은데 초콜릿 코팅이 너무 많아서 중독성이 떨어진다. 개인적으로 초콜릿의 자극이 강하고 물렁한 웨이퍼 부분이 개입되는 게 내 취향과 안 맞는다. 무난하지만 반복해서 먹고 싶진 않다.

오예스

바삭한 웨이퍼와 초콜릿 조화는 좋지만, 초콜릿이 너무 달아서 자주 먹기엔 피곤하다. 식감은 내 취향을 정확히 맞추는데, 그 맛이 조금 단조로워서 몽쉘보다는 아래로 평가했다.

도리토스(나초치즈)

바삭한 식감은 내 입맛에 딱 맞는데, 치즈 향이 꽤 강해서 한 봉지를 다 먹기엔 질린다. 중독성은 있지만 자극이 조금 과한 편이라 A까지 올리긴 어렵다.

양파깡

짠맛이 강하지 않으면서도 양파의 고소함이 제법 살아있는 편이다. 바삭한 식감도 내 취향에 잘 맞는데, 중독성이 생각보다 약해서 끝까지 손이 계속 가지는 않는다. 나쁘지 않은 선택지지만 특별히 찾아 먹을 정도는 아닌 느낌이다.

자갈치

바삭함이 좋지만 맛에 깊이가 부족하다는 느낌이 든다. 단순한 짠맛과 고소함만 있어서 계속 손이 가지는 않는 편이다. 가성비는 나쁘지 않으니 가끔 먹기는 괜찮다.

치토스

바삭함이 좋지만 손에 묻는 게 좀 거슬린다. 치즈 맛은 강한 편인데 뒷맛이 자극적이라 많이 먹기엔 피곤하다. 가끔 생각날 때 정도가 적당한 것 같다.

오레오

식감이 명확하게 좋다. 바삭한 쿠키와 크림의 대비가 있어서 한두 개 집어먹기는 좋은데, 계속 손이 가지는 않는다. 개인적으로는 크림이 약간 느끼해서 자주 찾지는 않는다.

알새우칩

새우 향이 진하고 바삭한 식감은 좋은데, 자꾸 입이 헐어질 정도로 자극적이라 계속 먹기엔 부담스럽다. 가성비는 괜찮지만 그 점이 아쉬움을 완전히 상쇄하진 못한다.

쌀새우깡

바삭함이 정직해서 좋다. 새우 풍미도 적당한 수준이고 자극적이지 않아 편하게 먹을 수 있다. 다만 특별한 레이어감이나 중독성이 약해서 계속 손이 가진 않는데, 그게 오히려 건강한 선택지라는 생각도 든다.

매운새우깡

새우의 풍미가 진하면서도 매운맛이 적절한 수준이라 계속 손이 가는 편이다. 다만 먹다 보면 입과 손이 빨갛게 물들어서 약간 번거롭고, 개인적으로는 좀 더 고소한 깊이감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새우깡

바삭한 식감이 좋고 새우의 고소함이 제법 매력적인데, 맛이 좀 단조로운 느낌이 든다. 손이 계속 가는 중독성은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좀 더 깊이 있는 풍미를 원하는 편이라 여기까지인 것 같다.

포카칩

바삭한 식감이 좋고 감자의 고소함이 제대로 살아있어서 자주 찾게 된다. 다만 기름진 뒷맛이 조금 남아서 한 봉지를 다 먹기엔 약간 무거운 느낌이 든다.

오징어집

바삭한 식감은 좋은데 맛이 좀 단조로워. 오징어 풍미가 강하지 않고 자극이 약해서 손이 자주 안 간다. 가성비도 나쁘지 않지만, 특별히 끌리는 구석이 없어서 이 정도 선에서 멈춘다.

감자깡

바삭함은 훌륭한데 맛이 좀 단조로워. 소금간만으로는 레이어감이 부족하고, 자꾸만 손이 가진 않는 편이야. 가성비는 나쁘지 않지만 내가 원하는 깊이 있는 풍미가 없어서 B정도로 본다.

꽃게랑

짠맛과 고소함이 적당한 수준에서 만나는데, 식감이 생각보다 바삭하지 않아서 조금 아쉬워했다. 중독성은 있지만 내 취향인 단단하고 바스락거리는 식감과는 거리가 있어서 B 정도가 맞는 것 같다.

쫄병스낵

옥수수 튀김의 담백한 고소함이 좋은데, 식감이 생각보다 금방 무너진다. 나는 바삭함이 오래 유지되는 스낵을 선호하는 편이라 아쉬움이 남는다. 가격대가 저렴해서 자주 집어 들게 되긴 한다.

빼빼로

바삭한 스틱에 코팅된 초콜릿이 괜찮지만, 결국 단순한 구성이라 오래 먹으면 질린다. 중독성은 약한 편이고 가성비도 특별히 우수하지 않아 의도적으로 찾게 되지는 않는다.

오잉

식감이 쫀득하면서도 바삭함을 잃지 않아 나름 매력적이다. 다만 달콤한 맛이 생각보다 강해서 한두 개 먹으면 충분하고, 중독성 면에서는 아쉬운 편이다. 무난하지만 특별함이 없어 이 정도 평가가 맞다고 본다.

C티어 – 5개

엄마손파이

파이라고 부르기엔 식감이 너무 물렁한 데다 달콤함도 과해서 내 입맛과 안 맞았다. 개인적으로는 버터와플 같은 바삭함이 있어야 자꾸만 손이 가는데, 이건 한두 입에서 멈추게 된다.

꼬깔콘

옥수수 스낵 중엔 나름 괜찮은 편이지만 뭔가 부족해. 바삭함은 있는데 식감이 너무 한 가지라 깊이가 없고, 맛도 심심한 편이야. 중독성도 약해서 반 정도 먹다 말게 되는 경우가 많아.

꿀꽈배기

꿀의 단맛이 강하게 앞서서 내 입맛에는 좀 답답하다. 식감은 나쁘지 않지만, 그 강한 달콤함 때문에 몇 개 먹다 보면 질린다. 가끔 생각날 때 찾는 수준이 적당한 것 같다.

에이스

식감은 괜찮은데 크림이 너무 달아서 자꾸 물리는 편이다. 중독성도 떨어지고, 같은 가격대라면 다른 선택지가 낫다고 봤다.

빅파이

식감이 너무 푹신하고 물렁해서 내 취향과 안 맞는다. 버터 향도 약하고 자극적인 단맛만 남아서 중독성도 떨어진다. 차라리 같은 가격대의 바삭한 과자가 낫다.

D티어 – 1개

초코파이

물렁한 식감이 내 취향에 맞지 않는다. 초콜릿 코팅도 식으면 경화되는데, 안의 마시멜로우는 계속 푹신해서 좋아할 수 없다. 먹다 보니 중독성도 약한 편이다.

UNRANKED티어 – 2개

짱구

한 번도 먹어본 적이 없어서 평가할 수 없었다. 언젠가 기회가 되면 직접 경험하고 순위를 매기고 싶은데, 지금으로선 판단을 유보할 수밖에 없다.

제크

먹어본 적이 없어서 평가할 수 없었다. 언젠가 기회가 되면 직접 맛보고 판단하고 싶은 제품이다.

새로운 과자를 먹어 보면 티어를 계속 갱신할 예정이니 즐겁게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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